모두
일반카메라 부문
휴대폰 부문
대상
대상
매생이 수확
신승희


오염되지 않고 아름답고 청정한 바다로 유명한 전남 완도의 매생이 양식장에서 어부가 매생이를 수확하는 모습입니다.

일반 카메라부문

금상
금상 일반 카메라부문
머구리의 생업
김광복


머구리란 다이버나 잠수부를 일컫는 말로 실제 제주에서는 잠수를 전문으로 하는 남자를 머구리라고 부르기도 합니다.머구리는 일본어 우리말로 읽으면 모구루 잠수하다 뜻의 동사에서 변형된 단어로 또 우리 국어사전에는 머구리를 개구리의옛말이라고 명시하고 있는데 개구리와의연관성을 생각해보면 옛날에수렵을 하기 위해 사람들이 물속을 오르내리는 모습이 마치 개구리와같다

일반 카메라부문

금상 일반 카메라부문
어부의 배려
김인재


실뱀장어 잡이 그물에 걸린 잡어들을 근처 갈매기들에게 나눠주는 선한 어부의 모습을 통하여 자연과 함께 공존하려는 어부의 선한 마음을 표현

일반 카메라부문

금상 휴대폰부문
고등어가 풍년일세
오영빈


고등어 어선의 일상을 담았습니다.

휴대폰부문

은상
은상 일반 카메라부문
미역 작업
강태옥


기장에서 미역 작업 하시는 지인을 따라 배 위에서 미역 작업 하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일반 카메라부문

은상 일반 카메라부문
양식장으로 가는길
나기환


바지락 채취를 위해 해무를 뚫고 양식장으로 향하는 어민들의 경운기 행렬을 담은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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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상 일반 카메라부문
조기털이 작업
김광석


바다에서 미쳐 따내지 못한 조기들을 육지에서 그물에서 따내는 작업을 하는 포구의 모습을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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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상 휴대폰부문
동죽 캐는날
오민진


고창의 명물해산물 동죽이다 드넓은 고운 모래뻘에서 자란 맛좋고 영양가 많은 동죽캐는 날이다 어촌의 하루가 바쁘게 움직이는 어촌사람들이다 힘든 하루하루이지만 웃움이 살아있는 현장의 모습을 담다

휴대폰부문

동상
동상 일반 카메라부문
자연유산 속의 문화유산
박동철


제주도는 2007년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된 후, 2010년에는 세계지진공원 인증까지 받은 생물권보전지역이며, 제주 해녀는 2016년에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제주 자체가 대한민국의 커다란 자랑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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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 일반 카메라부문
힘을내요!
신규호


굴을 가득 수확한 경운기가 모래언덕을 힘겹게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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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 일반 카메라부문
행복한 노부
이화엽


간조때 장선마을 어르신이 바다에 나가서 굴을 따오시는 모습(부부) 추위에도 넘 밝게 웃으시는 모습이 보기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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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 일반 카메라부문
휴식
이성길


가을바람이 매섭게 불어오는 제주바당은 거센 파도와 추위로 인해 해녀분들이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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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 휴대폰부문
부서지는 파도놀이
김명섭


코로나19시기에 해수욕장보다는 인적이 없는 부산 구덕포 해안에서 형제가 바위에 부서지는 파도에 몸을 맡기며 시원하게 물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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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 휴대폰부문
갯골
차선자


노을과 갯골 촬영으로 아름답게 연출한 사진이다 핸드폰으로도 멋있게 찍을수있는 편리한 도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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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선
입선 일반 카메라부문
두 자매의 귀가길
김근혁


물이 빠져나간 바닷가에서 고된 작업을 마치고 귀가하는 두 자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엉덩이 까지 젖은 모습 속에서 간접적으로 옅 볼 수 있는 것은 오늘 그들의 수고로움이 잔뜩 베어져 나오는 모습이 보는 이로 하여금 짠하면서도 가슴 뭉클해오는 그 무엇인가를 느끼게 만드는 장면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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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선 일반 카메라부문
야간 멸치 털이 작업
김봉순


4월 기장 대변항 의 늦은 시간에 중형 선박에서 잡아온 큰 거물의 멸치를 분주하게 여러 어부들이 밝은 불을 밝히며 멸치 털이 작업을 하는 모습을 역동적으로 촬영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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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선 일반 카메라부문
화려한 귀항
김승진


아침이 밝아오는 시간이지만 새벽 어로작업을 마친 어선이 만선의 기쁨을 안고 항구로 들어오고 있다. 배에 가득 실린 생선을 노리는 갈매기들이 어부보다도 더 즐거운듯 어선 주위로 몰려드는 모습이 큰 승리를 거두고 귀환하는 장군을 환영해 주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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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선 일반 카메라부문
노인과 바다
김영수


바다를 생업으로 하시는 노어부의 삶의 터전인 굴밭에서 작업하시는 모습을 일몰빛과 함께 표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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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선 일반 카메라부문
기장 멸치털이
김은정


작업하시는 분들 옷이 땀과 멸치 범벅이 되어 진한 비린네가 나는 듯 극한 직업!. 작업에 방해되지 않게 촬영을 했지만 시선이 마주치때 마다 미소를 지어 보이셔서 미안할 정도였다.줄줄이 멸치배가 들어오고 "얼싸 얼싸" 구령에 맞춰 힘든 노동을 이겨내는 외국인 근로자들.봄볕 따듯한 남녘의 바다 대변항에선 멸치색 만큼이나 반짝이는 그분들의 꿈이 피어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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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선 일반 카메라부문
썰물이 그린 그림
김정우


썰물 때 바닥을 드러낸 바다의 모습이 마치 나무뿌리처럼 보인다. 자연이 만들어낸 그림을 사진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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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선 일반 카메라부문
다시마 건조
김진화


다시마를 건조하는 어촌 사람들의 부지런함을 표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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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선 일반 카메라부문
바다목장
김창덕


가덕도 눌차마을 앞 바다는 온통 굴양식장으로 마치 육지의 목장을 방불케한다 .아침해가 솟아오를때 뱃길따라 어선 한척이 손살같이 파도를 일으키며 달리고있다 붉은일출 빛과 조화돼. 한폭의 그림 같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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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선 일반 카메라부문
새벽작업
류재우


생선의 맛은 신선도가 좋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무리 힘들어도 잡은즉시 작업을해야 멸치가 맛있다,또한 작업도 즐거운 마음으로 될것이다

일반 카메라부문

입선 일반 카메라부문
어부의 새벽
강문구


항구 한켠에서 해풍속에 건조되고 있고 어부는 또다른 하루를 시작하기위하여 바다로 나갈 채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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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선 일반 카메라부문
수중 어망정화
박근호


여수 백도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수중정화 활동을 하면서 수중에 버려진 폐어망 길이 200m 청소하고 있는 모습

일반 카메라부문

입선 일반 카메라부문
경운기 굴작업
박재조


일출시간에 어부들이 소등섬입구에서 굴자루를 경운기로 운반하는 모습

일반 카메라부문

입선 일반 카메라부문
바닷속 보물
박창용


깨끗한 바다속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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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선 일반 카메라부문
어부의 고독한 뻘배질
백원기


간조에 들어난 드넓은 남해안 갯뻘을 고독하고 힘겹게 뻘배질하며 조개잡이에 임하고있는 어부의 일상을 보며 안타까움 보단 어렵게 채취한 해산물의 소중함을 느끼게하는 장면을 앵글에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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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선 일반 카메라부문
낙지그물의 미학
서원종


전라남고 함평군에서 설치한 낙지가두리(?) 그물의 기둥들을 이용.
안개와 미세먼지가 많아서 하늘은 깨끗하게 보였고
바다는 물이 빠지는 동안 장노출효과를 이용하여
바다의 아름다움과 사진예술의 구도를 활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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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선 일반 카메라부문
천직
양재삼


평생의삶을 바다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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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선 일반 카메라부문
해녀
이상훈


잠수해서 뿔소라를 채취 하고 있는 해녀의 모습

일반 카메라부문

입선 일반 카메라부문
희망의 바다
전희철


청정 바다에 끝없이 펼처진 해태양식 장을 바라보면 희망이 보이는듯 합니다 어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바다 양식장은 바다가 어민들에게 주는 행복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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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선 일반 카메라부문
작업
정병철


우리나라 물김을 제일 많이 수확하는 진도 지역의 수품항에서 새벽에 채취해온 물김을 육지에 있는 크레인으로 하역 작업 중인 장면을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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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선 일반 카메라부문
참조기 풍년
정판균


조기잡이 어선이 입항하면 어망에 걸린 조기를 신속하게 따내어 얼음 저장을 해야 신선도가 좋기 때문에 모두들 분주하게 움직인다. 겨울 기온은 낮지만 땀방울이 송글 송글 맺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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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매김 포대작업
조태관


압해도는 김양식장이 많아 겨울에 김수매하고난후 하역하기위해 김을 포대에 작업하는 광경을 어안으로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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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선 일반 카메라부문
갈치경매
주근식


부산공동어시장에서 국내산 갈치 경매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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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선 일반 카메라부문
갈매기와 어부
지상근


고깃배를 쫓아다니는 갈매기와 어부의 모습을 촬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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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선 일반 카메라부문
남방큰돌고래와 사람의 공존
천건엽


제주도의 노을해안로에서 만난 돌고래.. 그리고 낚시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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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태채취 작업
최종현


작은 어촌마을 아낙네들이 감태채취하는 장면을 렌즈에 담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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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태작업
최화연


어촌마을의 부부가 감태작업하고 있는 바다풍경을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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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굴 양식장
한상곤


청정바다 남해의 굴 양식장 전경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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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선 일반 카메라부문
선유도 밤 풍경 바다
황창환


해질녁 저녁노을이 가득한 선유도의 밤바다의 풍경이 아름다워 담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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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의 밤
김동수


대자연의 마법! 붉혀 퍼지르는데 최고의순간을 맞아 뚝 떨어지는 노을 항구의 바다가 어선들과 노래한다 석양노을 붉은 구름꽃 잉태하며 바닷가 조석별 밤하늘 내려앉는 대자연을 촬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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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꿈
김서윤


뷰파인더로 보는 세상은 참 아름답다. 동해 어달리해변에서 담는 장노출 사진 매력에 빠져서 오늘도 나는 사진작가의 꿈을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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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도의 빛
김지혜


빛내림이 아름다운 대야도 갯벌의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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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의 아주머니가 만들어준 바다의 파도
신경숙


소돌항에 고기잡이배를 정차해놓는 바닷가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생선구이 식당을 운영하는 아주머니가 바다를 향해 무심코 뿌린 물이 바닷바람을 타고 제 카메라에 튀어버렸습니다. 아주머니는 화들짝 놀라 죄송해했지만, 마치 바다 위에서 내린 보석비처럼 보여 괜찮다며 손사래를 쳤습니다. 카메라 앨범을 열어보니 아주머니가 멋진 작품을 만들어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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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때를 기다리며
이종수


'물들어올때 배 띄우라'는 말이 있듯이 물이 없으면 고성능의 배라도 꼼짝 할 수가 없다. 새로운 출항을 위해 바닷물이 들어 오기를 기다리는 어선들 위로 솟아오르는 태양처럼 희망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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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태 채취
장영희


물빠진 갯가에서 감태(파래)를 채취하여 바닷물에서 이물질을 제거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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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
장철현


조업한 오징어를 어민이 오징어를 손질하여 집앞 바닷가에 건조하고 있는 모습이 파란하늘과 조화를 이룬 장명이 좋아 휴대론으로 담아본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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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지켜라
함영성


경남 통영 사량도에서 진행된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 방출 결정 규탄 결의대회 해상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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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 일반 카메라부문
금상
머구리의 생업
김광복


머구리란 다이버나 잠수부를 일컫는 말로 실제 제주에서는 잠수를 전문으로 하는 남자를 머구리라고 부르기도 합니다.머구리는 일본어 우리말로 읽으면 모구루 잠수하다 뜻의 동사에서 변형된 단어로 또 우리 국어사전에는 머구리를 개구리의옛말이라고 명시하고 있는데 개구리와의연관성을 생각해보면 옛날에수렵을 하기 위해 사람들이 물속을 오르내리는 모습이 마치 개구리와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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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
어부의 배려
김인재


실뱀장어 잡이 그물에 걸린 잡어들을 근처 갈매기들에게 나눠주는 선한 어부의 모습을 통하여 자연과 함께 공존하려는 어부의 선한 마음을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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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상 일반 카메라부문
은상
미역 작업
강태옥


기장에서 미역 작업 하시는 지인을 따라 배 위에서 미역 작업 하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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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장으로 가는길
나기환


바지락 채취를 위해 해무를 뚫고 양식장으로 향하는 어민들의 경운기 행렬을 담은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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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상
조기털이 작업
김광석


바다에서 미쳐 따내지 못한 조기들을 육지에서 그물에서 따내는 작업을 하는 포구의 모습을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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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 일반 카메라부문
동상
자연유산 속의 문화유산
박동철


제주도는 2007년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된 후, 2010년에는 세계지진공원 인증까지 받은 생물권보전지역이며, 제주 해녀는 2016년에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제주 자체가 대한민국의 커다란 자랑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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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
힘을내요!
신규호


굴을 가득 수확한 경운기가 모래언덕을 힘겹게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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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
행복한 노부
이화엽


간조때 장선마을 어르신이 바다에 나가서 굴을 따오시는 모습(부부) 추위에도 넘 밝게 웃으시는 모습이 보기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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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
휴식
이성길


가을바람이 매섭게 불어오는 제주바당은 거센 파도와 추위로 인해 해녀분들이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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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선 일반 카메라부문
입선
두 자매의 귀가길
김근혁


물이 빠져나간 바닷가에서 고된 작업을 마치고 귀가하는 두 자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엉덩이 까지 젖은 모습 속에서 간접적으로 옅 볼 수 있는 것은 오늘 그들의 수고로움이 잔뜩 베어져 나오는 모습이 보는 이로 하여금 짠하면서도 가슴 뭉클해오는 그 무엇인가를 느끼게 만드는 장면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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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선
야간 멸치 털이 작업
김봉순


4월 기장 대변항 의 늦은 시간에 중형 선박에서 잡아온 큰 거물의 멸치를 분주하게 여러 어부들이 밝은 불을 밝히며 멸치 털이 작업을 하는 모습을 역동적으로 촬영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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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선
화려한 귀항
김승진


아침이 밝아오는 시간이지만 새벽 어로작업을 마친 어선이 만선의 기쁨을 안고 항구로 들어오고 있다. 배에 가득 실린 생선을 노리는 갈매기들이 어부보다도 더 즐거운듯 어선 주위로 몰려드는 모습이 큰 승리를 거두고 귀환하는 장군을 환영해 주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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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선
노인과 바다
김영수


바다를 생업으로 하시는 노어부의 삶의 터전인 굴밭에서 작업하시는 모습을 일몰빛과 함께 표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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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멸치털이
김은정


작업하시는 분들 옷이 땀과 멸치 범벅이 되어 진한 비린네가 나는 듯 극한 직업!. 작업에 방해되지 않게 촬영을 했지만 시선이 마주치때 마다 미소를 지어 보이셔서 미안할 정도였다.줄줄이 멸치배가 들어오고 "얼싸 얼싸" 구령에 맞춰 힘든 노동을 이겨내는 외국인 근로자들.봄볕 따듯한 남녘의 바다 대변항에선 멸치색 만큼이나 반짝이는 그분들의 꿈이 피어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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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선
썰물이 그린 그림
김정우


썰물 때 바닥을 드러낸 바다의 모습이 마치 나무뿌리처럼 보인다. 자연이 만들어낸 그림을 사진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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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선
다시마 건조
김진화


다시마를 건조하는 어촌 사람들의 부지런함을 표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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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선
바다목장
김창덕


가덕도 눌차마을 앞 바다는 온통 굴양식장으로 마치 육지의 목장을 방불케한다 .아침해가 솟아오를때 뱃길따라 어선 한척이 손살같이 파도를 일으키며 달리고있다 붉은일출 빛과 조화돼. 한폭의 그림 같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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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선
새벽작업
류재우


생선의 맛은 신선도가 좋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무리 힘들어도 잡은즉시 작업을해야 멸치가 맛있다,또한 작업도 즐거운 마음으로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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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부의 새벽
강문구


항구 한켠에서 해풍속에 건조되고 있고 어부는 또다른 하루를 시작하기위하여 바다로 나갈 채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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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 어망정화
박근호


여수 백도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수중정화 활동을 하면서 수중에 버려진 폐어망 길이 200m 청소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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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운기 굴작업
박재조


일출시간에 어부들이 소등섬입구에서 굴자루를 경운기로 운반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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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속 보물
박창용


깨끗한 바다속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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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부의 고독한 뻘배질
백원기


간조에 들어난 드넓은 남해안 갯뻘을 고독하고 힘겹게 뻘배질하며 조개잡이에 임하고있는 어부의 일상을 보며 안타까움 보단 어렵게 채취한 해산물의 소중함을 느끼게하는 장면을 앵글에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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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지그물의 미학
서원종


전라남고 함평군에서 설치한 낙지가두리(?) 그물의 기둥들을 이용.
안개와 미세먼지가 많아서 하늘은 깨끗하게 보였고
바다는 물이 빠지는 동안 장노출효과를 이용하여
바다의 아름다움과 사진예술의 구도를 활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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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직
양재삼


평생의삶을 바다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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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녀
이상훈


잠수해서 뿔소라를 채취 하고 있는 해녀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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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바다
전희철


청정 바다에 끝없이 펼처진 해태양식 장을 바라보면 희망이 보이는듯 합니다 어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바다 양식장은 바다가 어민들에게 주는 행복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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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정병철


우리나라 물김을 제일 많이 수확하는 진도 지역의 수품항에서 새벽에 채취해온 물김을 육지에 있는 크레인으로 하역 작업 중인 장면을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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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기 풍년
정판균


조기잡이 어선이 입항하면 어망에 걸린 조기를 신속하게 따내어 얼음 저장을 해야 신선도가 좋기 때문에 모두들 분주하게 움직인다. 겨울 기온은 낮지만 땀방울이 송글 송글 맺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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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매김 포대작업
조태관


압해도는 김양식장이 많아 겨울에 김수매하고난후 하역하기위해 김을 포대에 작업하는 광경을 어안으로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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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치경매
주근식


부산공동어시장에서 국내산 갈치 경매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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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와 어부
지상근


고깃배를 쫓아다니는 갈매기와 어부의 모습을 촬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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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방큰돌고래와 사람의 공존
천건엽


제주도의 노을해안로에서 만난 돌고래.. 그리고 낚시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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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태채취 작업
최종현


작은 어촌마을 아낙네들이 감태채취하는 장면을 렌즈에 담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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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태작업
최화연


어촌마을의 부부가 감태작업하고 있는 바다풍경을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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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굴 양식장
한상곤


청정바다 남해의 굴 양식장 전경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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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유도 밤 풍경 바다
황창환


해질녁 저녁노을이 가득한 선유도의 밤바다의 풍경이 아름다워 담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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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가 풍년일세
오영빈


고등어 어선의 일상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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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상
동죽 캐는날
오민진


고창의 명물해산물 동죽이다 드넓은 고운 모래뻘에서 자란 맛좋고 영양가 많은 동죽캐는 날이다 어촌의 하루가 바쁘게 움직이는 어촌사람들이다 힘든 하루하루이지만 웃움이 살아있는 현장의 모습을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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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
부서지는 파도놀이
김명섭


코로나19시기에 해수욕장보다는 인적이 없는 부산 구덕포 해안에서 형제가 바위에 부서지는 파도에 몸을 맡기며 시원하게 물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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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골
차선자


노을과 갯골 촬영으로 아름답게 연출한 사진이다 핸드폰으로도 멋있게 찍을수있는 편리한 도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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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의 밤
김동수


대자연의 마법! 붉혀 퍼지르는데 최고의순간을 맞아 뚝 떨어지는 노을 항구의 바다가 어선들과 노래한다 석양노을 붉은 구름꽃 잉태하며 바닷가 조석별 밤하늘 내려앉는 대자연을 촬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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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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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파인더로 보는 세상은 참 아름답다. 동해 어달리해변에서 담는 장노출 사진 매력에 빠져서 오늘도 나는 사진작가의 꿈을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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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도의 빛
김지혜


빛내림이 아름다운 대야도 갯벌의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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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의 아주머니가 만들어준 바다의 파도
신경숙


소돌항에 고기잡이배를 정차해놓는 바닷가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생선구이 식당을 운영하는 아주머니가 바다를 향해 무심코 뿌린 물이 바닷바람을 타고 제 카메라에 튀어버렸습니다. 아주머니는 화들짝 놀라 죄송해했지만, 마치 바다 위에서 내린 보석비처럼 보여 괜찮다며 손사래를 쳤습니다. 카메라 앨범을 열어보니 아주머니가 멋진 작품을 만들어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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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빠진 갯가에서 감태(파래)를 채취하여 바닷물에서 이물질을 제거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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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
장철현


조업한 오징어를 어민이 오징어를 손질하여 집앞 바닷가에 건조하고 있는 모습이 파란하늘과 조화를 이룬 장명이 좋아 휴대론으로 담아본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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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선
바다를 지켜라
함영성


경남 통영 사량도에서 진행된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 방출 결정 규탄 결의대회 해상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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